기획재정부는 오늘(5일) 최희남 차관보 주재로 회의를 얼어 중국발 리스크가 국내 금융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최 차관보는 회의에서 "중국 증시 급락이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차관보는 "중국 증시에 서킷브레이커 제도가 처음 도입되는 등 기술적 문제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 제조업 지수가 안 좋게 나왔지만 다른 지수가 나쁜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최 차관보는 국내 금융시장이 안정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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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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