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새해 첫 참치경매에서 200㎏짜리 참다랑어가 천400만엔, 우리돈 약1억4천만원에 낙찰됐습니다.
NHK는 일본 최대 수산물시장인 도쿄 쓰키지시장에서 열린 새해 첫 참치 경매의 낙찰가가 천4백만엔으로, 451만엔이었던 지난해의 3.1배나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낙찰가가 상승한 것은 쓰키지시장이 올해 11월 이전을 앞두고 현재 위치에서 마지막 열리는 새해 첫 경매였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쓰키지시장의 참다랑어 경매에는 홍보 효과를 노리는 참치 체인점이 주로 참가해 왔습니다.
이번 경매에서도 참치체인점 기요무라가 낙찰을 받았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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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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