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1시 47분쯤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대평리의 석회석 채굴 공사현장에서 5톤가량의 바위 두 개가 굴착기 운전석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채굴 작업을 하던 운전기사 44살 김모 씨가 머리와 다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를 이용해 김씨를 원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 중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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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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