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7개 단체는 오늘(4일) 이번 임시국회에서 경제활성화법과 노동개혁법의 직권상정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제의 저성장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서비스산업기본법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노동5법의 조속하나 입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이들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서비스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법안"이며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은 기업의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사업재편을 뒷받침하기 위한 법안"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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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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