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납입기간의 해지환급금을 낮춰 보험료를 종전보다 최대 25% 내린 '신한 더(THE)착한 연금 미리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을 미리 연금처럼 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 출시한 '연금 미리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보험료를 낮춘 것입니다.
납입기간 중에 해지할 때 받는 해지환급금을 줄임으로써 보험료를 낮췄고, 대신에 납입기간이 끝나면 같은 수준의 환급금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신한생명은 보험료가 가장 싼 저해지환급 50%형부터 70%형, 일반형 100%형 등으로 보험료 수준도 다양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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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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