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한 여파로 국제유가가 2% 이상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2월 인도분은 전자거래에서 최대 3.5%까지 오른 38.32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WTI는 전 거래일인 지난 31일의 1.2% 증가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WTI는 한국시간 10시7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3% 오른 37.9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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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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