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이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3층짜리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연기가 심하게 나면서 건물 3층 고시원 거주자 14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홀 벽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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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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