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2016년은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혁신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부회장은 신년 메시지에서 "신세계그룹은 세상에 없던 놀라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며 "발명가, 혁신가의 관점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968년생으로 원숭이띠인 정 부회장은 "2016년 병신년은 건강, 부귀, 영화 등을 상징하는 해이자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일을 해낼 수 있는 해"라며 "본격적인 결실의 새 장을 열어가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신세계그룹은 올해에도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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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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