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양봉사육 체험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도시양봉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25개 시군구에서 지역 내 선도양봉농가를 선정해 도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벌 관리, 벌꿀 생산방법 등에 대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실시합니다.
한국양봉협회는 도시양봉사업 정보 공유 앱을 개발해 양봉 교육 내용과 벌통 관리 상황 등을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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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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