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새벽 1시쯤 강릉시 입암동에 있는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지만 난방유가 유출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불은 70제곱미터짜리 창고 한 동과 인접한 주택 일부를 태운 뒤 2시간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