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후 5시 50분쯤 충남 논산 연산면 도로에서 39살 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석에 있던 엄마 오 씨와 함께 타고 있던 11살 아들과 9살 아들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인도를 향해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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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