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아파트 재건축 현장서 총탄 182발…"폭파 처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남 창원 시내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총탄 180여 발이 발견돼 경찰과 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그제 오후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의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화장실 철거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천장 쪽에 있던 마대에 다량의 총탄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마대에는 22mm 실탄 110발 등 총탄 182발과 탄창 1개가 담겨 있었습니다.

경찰은 총탄과 탄창을 모두 육군 제9 탄약창 측에 넘겼고 총탄 등은 폭파 처리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