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경찰서는 30대 중국동포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로 중국동포 50살 김 모 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27일) 오후 3시쯤 전씨가 일하는 금천구의 한 호프집을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다 전씨의 목 등을 수차례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도주 경로를 분석해 김씨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