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자선모금 위한 아마추어 합창곡, 영국 '성탄절 No 1' 우승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영국 사람들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때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 아마추어 합창단'이 부른 '브리지 오버 유'가 차지했다고 BBC를 비롯한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합창단은 자선기금 모금을 위해 '사이먼 앤 가펑클'의 '브리지 오버 트러블드 워터'와 '콜드플레이'의 '픽스 유'를 편곡해 불렀습니다.

합창단은 국민들이 국민보건서비스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줬다면서 역사적인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위는 캐나다 출신의 저스틴 비버가 부른 '러브 유어셀프'가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