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터키와 IS의 석유밀거래 의혹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러시아군 총참모부 세르게이 루드스코이 작전 총국장은 오늘(25일) 브리핑에서 "유조차들이 여전히 터키와 시리아 국경을 오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루드스코이 국장은 그러면서 "러시아 공군은 시리아 공습 시작 후 지금까지 약 2천대의 석유밀거래 유조차들을 파괴했다"며 "현재 IS는 석유밀거래로 하루 1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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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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