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연휴 첫날인 오늘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379만대로 지난해 성탄절보다 26%가량 증가할 전망입니다.
특히 이번 성탄절이 주말과 맞물려 여행객이 크게 늘면서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차량 행렬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으로 주요고속도로 전 구간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영동선은 스키장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에서 강릉까지 5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을 기점으로 대전까지 3시간, 부산까지 5시간 30분, 광주까지는 4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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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