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자 연휴 첫날인 오늘(25일) 전국 고속도로 하행선은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동군포나들목에서 부곡나들목과 만종분기점에서 원주나들목 등에서 속도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이 밖의 고속도로에서는 아직 눈에 띄는 정체구간은 없지만,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 구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행선 정체가 정오에 절정에 달했다가 서서히 감소해서 저녁 무렵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