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원룸만 골라 수천만 원 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A씨를 경북 포항북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부터 11월 말까지 전국을 돌아다니며 11차례에 걸쳐 빈 원룸에 들어가 귀금속, 가전제품 등 2천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