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의 위성 도시인 오클랜드에 전·월세난을 해소하기 위한 신개념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선박용 화물 컨테이너로 지어진 ‘컨테이너토피아’라 불리는 이 6층짜리 아파트는 전국적인 전월세난에 시달리는 주민들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아파트 평균 월세보다 약 5배 이상 적은 가격으로 부엌, 거실, 침실, 화장실 등 모든 것을 다 갖춘 아파트를 구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개념 아파트 ‘컨테이너토피아’의 모습을 SBS 비디오머그에 담았습니다.
기획 : 엄민재 / 구성 : 김수지 / 편집 : 조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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