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벽 한가운데 차가 처박혀 있습니다.
혹시 누가 만들어놓은 설치미술이 아닐까 싶지만, 누군가 실제로 차를 몰고 돌진한 겁니다.
산을 내려오던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려고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게, 실수로 그만 가속기를 밟은 건데요. 큰 사고였지만 다행히 운전자를 포함해 같이 탔던 사람 5명 모두 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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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벽 한가운데 차가 처박혀 있습니다.
혹시 누가 만들어놓은 설치미술이 아닐까 싶지만, 누군가 실제로 차를 몰고 돌진한 겁니다.
산을 내려오던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려고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게, 실수로 그만 가속기를 밟은 건데요. 큰 사고였지만 다행히 운전자를 포함해 같이 탔던 사람 5명 모두 무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