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016 회계연도 예산이 97조 엔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NHK는 오늘(19일) 일본 정부가 사회보장비와 방위비 등을 늘려 내년도 예산안을 96조 7천억 엔, 우리 돈 약 945조 원 정도로 책정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이 액수가 국회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되면 금년도 예산인 96조 3천 420억 엔에 비해 0.37%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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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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