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 총궐기 3차 대회가 오늘(19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립니다.
오늘 집회는 참가자들이 소리가 큰 악기를 연주하는 등 이른바 '소요 문화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정부가 지난달 열린 1차 집회 참가자들에 대해 '소요죄'를 적용하려는 것에 대한 반발의 의미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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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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