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동남부 시가지에서 쿠르드족 반군을 소탕하는 대규모 작전이 나흘째 이어져,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터키군은 성명을 통해 스르낙 주 지즈레와 실로피 군에서 지난 15일 시작된 소탕 작전으로 지금까지 반군 조직원 6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터키 당국은 지난 14일부터 스르낙과 마르딘 주 등에 통행금지령을 내렸으며, 15일부터 병력 만 명과 탱크를 동원해 반군 소탕 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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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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