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중 택시 승차 거부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은 송년회 등이 몰리는 12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 권익위원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국민신문고 등에 접수된 택시 승차 거부 관련 최근 3년 치 민원 분석 결과를 내놨습니다.
민원 제기 건수는 모두 1만 4천여 건으로 연말연시인 12월과 1월에 접수된 민원이 2천166건을 차지해 시기상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습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22.3%로 가장 많았고 일요일이 16.1%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