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7일) 10시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나 1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주택 내부 59㎡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이나 합선을 화재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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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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