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가 북한 인권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2년 연속 채택했습니다.
유엔 총회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18일) 새벽 본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유린의 책임 규명을 강조하고 책임자를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도록 안전보장이사회에 권고하는 결의안을 압도적인 표 차이로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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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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