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4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4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강원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해안에 17일 엄청난 양의 도루묵 알이 파도에 밀려나와 백사장을 뒤덮고 있다. 산란기 도루묵 알은 해마다 해변으로 일부 밀려나오고는 있으나 올해는 동해안 곳곳에서 밀려나오는 양이 엄청나게 많아 주민들이 신기해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수산당국과 어민들은 수년째 이어진 치어 방류로 도루묵 자원이 늘어난데다가 올해는 잇따른 풍랑주의보로 조업일수가 줄어들면서 도루묵을 많이 잡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