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1시쯤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의 한 4층짜리 전자제품 대리점 건물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직원과 손님 등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에 있던 변압기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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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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