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안정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대전에 처음으로 문을 연 대전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와 청년인력관리센터가 상당한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옛 충남도청에 문을 연 이 센터는 지난 6개월간 1만 2천 91건을 상담해 이 가운데 2천748명이 30억 원의 서민금융 지원 혜택을 받았고, 798명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통합센터는 대전시와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돼 서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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