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오늘(16일) 민주노총 총파업 등에 다른 부분 파업으로 자동차 제조·정비·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생산 중단 분야의 지난해 연간 별도 매출액은 29조 8천501억 원이었습니다.
회사 측은 전 차종의 부분적 생산 차질이 예상된다며, 임금협상 타결 때까지 추가 파업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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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