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롯데쇼핑은 오늘(15일)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롯데는 아웃렛 본사를 울산에 두는 현지법인화와 지역 건설업체 사업 참여, 그리고 일자리 창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천500억 원을 들여 2018년 완공 목표인 복합환승센터는 건축면적이 18만 ㎡로, 버스정류장 등 환승시설과 쇼핑몰, 아웃렛, 영화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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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