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화제의 콘서트 소식 모았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싸이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5 / 24~26일 /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최근 '칠집싸이다'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수 싸이가 올해도 새벽까지 노는 공연, '올나잇 스탠드'로 돌아왔습니다.
싸이의 신곡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높습니다.
'올나잇 스탠드'는 싸이가 2003년부터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즈음해 개최해온 국내 대표적인 콘서트 브랜드인데요, 화려한 연출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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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디 콘서트 / 16~20일 /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지난주 '웃픈 하루'와 '네가 할 일' 두 곡의 음원을 새로 발표한 그룹 god도 연말 콘서트를 엽니다.
god는 이번 주 서울에서 5일 연속 공연을 펼치는 데 이어 다음 주엔 대구에서 그다음 주엔 부산에서 각각 2회씩 공연할 예정입니다.
이번 콘서트에선 돌출무대를 30m 이상으로 키워 팬들과 한층 가깝게 만날 수 있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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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콘서트 '해프닝' / 19일 /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보컬 하현우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확인할 수 있는 국카스텐의 연말 콘서트도 이번 주말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이번 무대는 국카스텐이 지난달 새로 공개한 신곡 '도둑'과 '알레르기'를 처음으로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인데요, '해프닝'이라는 공연 제목에 걸맞게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인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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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콘서트 / 24일 / 잠실 학생체육관]
몽환적이고 개성 강한 음악을 선보이는 4인조 밴드 넬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2차례에 걸쳐 콘서트를 엽니다.
특히 두 번째 공연은 밤 11시 59분에 시작해 공연 중 크리스마스를 함께 맞는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