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감금 당한 채 종일 껍질 까기…태국 '새우 노예'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 시각 세계]

태국이 전 세계에 수출하는 대표적인 해산물 가운데 하나가 바로 새우인데요, 하지만 이 새우의 껍질을 벗겨서 수출하는 과정에서 현대판 노예가 동원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경찰관들이 한 해산물 작업장 단속에 나서자 10대의 어린 청소년들까지 불법 노동에 시달려 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난 겁니다

이들은 휴식을 취하지도 못하고 다쳐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실상의 감금 상태에서 노예처럼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