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으로 현지에서 체포된 한국인 전모 씨가 현재 구속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11일 도쿄지방재판소는 전씨에 대해 우리의 구속영장에 해당하는 구류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씨는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에 의해 건조물 침입 혐의로 9일 체포됐으며 11일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구금 기간이 10일간 연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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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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