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3일)밤 8시 20분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영동고속도로 진부3터널 출구 근처에서 강릉 방향으로 가던 33살 장 모씨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화물차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6살 장 모 씨가 숨졌고 41살 박 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 장 모 씨가 차선을 바꾸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청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