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1일)밤 11시 50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다가구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 살고 있던 54살 윤 모 씨가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안방에서 시작했을 것으로 보고 다음주 예정된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