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전 6시 58분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의 한 도로에서 55살 송 모 씨가 몰던 4.5톤 트럭이 앞서 가던 77살 심 모 씨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심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앞서 가는 오토바이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송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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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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