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동맹국들이 어제(8일) 이라크와 시리아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에 대해 26차례의 공습을 단행했다고 연합작전 사령부가 밝혔습니다.
사령부는 오늘 발표한 성명에서 이라크의 10개 도시에서 22차례의 공습이 이뤄졌으며 이번 공습으로 몇개의 빌딩과 군사 시설들이 파괴됐다고 전했습니다.
시리아에서도 유정 등을 목표로 4차례 공습이 이뤄졌다고 성명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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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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