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1시 반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아웃렛 신축 공사 현장에서 타워 크레인 해체 작업을 하던 작업자 46살 이 모 씨가 1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이 씨는 아웃렛 건물 옥상에 설치된 크레인 위에서 해체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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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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