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여주인을 성폭행하려다 상처를 입힌 혐의로 안동시청 공무원 56살 A씨를 경북 안동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안동시내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다른 손님이 없는 틈을 타 여주인 58살 B씨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사건이 발생한 직후 A씨를 직위해제했고,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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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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