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11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사거리에서 25살 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차로를 지나던 택시의 왼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47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음주 상태에서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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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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