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8시쯤 전남 강진군 도암면에 있는 74살 김 모 씨의 단층 주택에서 불이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김 씨가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을 피우던 도중 불이 났다는 김 씨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