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특별시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오늘(7일) 간부회의에서 첨단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하드웨어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면서 문화와 예술이라는 소프트웨어 측면을 보강해 문화예술특별시로 브랜드화 시킬 것을 지시했습니다.
안 시장은 이와 함께 내년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일을 일주일 앞두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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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