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1시10분쯤 전북 정읍시 과교동의 한 버스정류장으로 64살 주모 씨가 운전하는 스파크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정류장에서 있던 74살 최모 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주씨는 혈중알콜농도 0.06%로 면허정지 대상이었습니다.
경찰은 주씨가 술을 먹고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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