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새벽 한 시 반쯤 서울 광진구의 한 도로에서 63살 최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차선을 넘어 마주 오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택시 뒤를 따라 달리던 승용차 세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택시 기사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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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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