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수사관들이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용의자 사이드 파룩의 옛 거주지 근처에 있는 이웃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FBI는 간밤에 수색영장이 집행됐다고 확인했으나 집행 대상 장소의 주소나 수색의 이유 등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압수 대상 주택에 살고 있는 남성이 파룩과 친구 사이였으며 이 남성은 며칠째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이 남성이 범행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