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시간 10일 회의를 열어 북한의 인권 침해 상황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유엔 주재 미국대표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북한의 상황에 대한 안보리 회의를 10일 오후 2시 반에 소집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안보리의 12월 순회 의장국입니다.
북한의 인권 문제는 이미 안보리 안건으로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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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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