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케이블이 끊어진 서해대교에 24일까지 양방향 차량통행이 제한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하루 평균 차량 통행량이 4만 대가 넘는 구간이 통제되기 때문에 주말에는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38번이나 39번 국도 등 서해대교 부근 도로의 혼잡이 예상된다며 경부고속도로나 천안-논산, 공주-서천 고속도로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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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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