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는 파리 테러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두 명의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허위 신분증을 이용하고 무장한 상태로 보이는 두 용의자는 도주한 파리테러 사건 용의자인 살라 압데슬람(26)이 지난 9월 헝가리로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벨기에 검찰이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한 용의자는 이번 사건의 총책인 압델하미드 아바우드의 사촌에게 돈을 송금하기 위해 허위 신분증을 이용했다고 검찰은 전했습니다.
당시 돈은 브뤼셀에서 파리로 송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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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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