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케이블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양방향 통행이 오는 24일까지 제한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정밀 안전 진단 결과 현재 상태에선 차량통행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제 화재로 끊어진 케이블 외에 또 다른 케이블 2개도 심하게 망가져 끊어질 위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량의 정상 통행은 끊어진 케이블을 잇고 손상된 케이블을 해제한 후 다시 설치한 다음에야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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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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